[모빌리티가 바꿀 우리의 미래 🚗] 🗞️Key Point 01. 이제 모빌리티도 하나의 전자제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CES에서 GM 회장이 2년 연속 기조 연설자로 나섰고, 여러 모빌리티 기
[모빌리티가 바꿀 우리의 미래 🚗] 🗞️Key Point 01. 이제 모빌리티도 하나의 전자제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CES에서 GM 회장이 2년 연속 기조 연설자로 나섰고, 여러 모빌리티 기업의 전자제품 박람회 참여 비중도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02. 모빌리티 산업은 크게 전기차 / 스마트 모빌리티 / 21세기 물류 / 넥스트마일 솔루션 / UAM(Urban Air Mobility), 5가지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03. 베트남 자동차 업체 빈패스트, 차량용 반도체 시장으로의 확장을 선언한 퀄컴,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투심플 등 정말 다양한 기업들이 "이동"의 경험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 Insight ✔️ 어쩌면 어렸을 적 하얀 도화지에 그렸던 미래도시가 곧 도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빌딩들 사이에 자동차가 날아다니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죠. 앞으로 이동의 경험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 굉장히 설렙니다. 이제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사람들이 쉽게 연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연결을 통해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수도 있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부모님을 언제든 만나러 갈 수도 있겠습니다. 또 인포테인먼트의 고도화로 인해 이동 그 자체가 더 즐거워질지도 모르고요. ✔️ 그러나 우려되는 지점도 분명 있습니다. 전기차가 점차 대중화될수록, 전기차 폐배터리 문제는 수면에 떠오를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재사용, 재활용 계획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율주행도 트롤리딜레마라는 이슈를 갖고 있습니다. 언제나 동전의 양면처럼,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입니다. 과연 이러한 문제를 기업과 정부는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그 귀추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