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포커스] 카카오엔터, IP 역량 총결집.. 북미 콘텐츠 1위 노린다] "이번 합병으로 기대되는 대목은 북미 최고 수준의 'IP 스펙트럼'을 갖춘 기업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폭넓은 장르 확
[[CEO포커스] 카카오엔터, IP 역량 총결집.. 북미 콘텐츠 1위 노린다] "이번 합병으로 기대되는 대목은 북미 최고 수준의 'IP 스펙트럼'을 갖춘 기업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폭넓은 장르 확장 역시 합병 법인의 강점이 될 전망이다. 타파스와 래디쉬가 현지에 구축한 창작자 규모는 약 10만명에 이른다. 합병 법인과 관련된 대규모 현지 창작자들은 앞으로도 웹툰, 웹소설 등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쟁력 있는 IP들을 쏟아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1% 미만 IP로 타파스 매출의 60~70%를 견인하고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프리미엄 IP들을 타파스, 래디쉬, 우시아월드에 공격적으로 공급해 매출 성장세를 이끌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