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됐다 싶을 때 한번 더 고민한 덕분” “좋은 가게는 고객이 직접 알리는 가게더군요. 고객이 곧 마케팅인 거죠. 그보다 진정성 있는 마케팅은 없습니다.” “고깃집이 왜 이불을 만들까요.
“다 됐다 싶을 때 한번 더 고민한 덕분” “좋은 가게는 고객이 직접 알리는 가게더군요. 고객이 곧 마케팅인 거죠. 그보다 진정성 있는 마케팅은 없습니다.” “고깃집이 왜 이불을 만들까요. 이불은 하루의 시작과 끝이잖아요. 그런 브랜드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장사가 진짜 안 됐던 적이 있잖아요. 그래서 뼈저리게 알고 있는 사실이 있어요. 손님에게 잊히는 순간 식당은 끝이란 사실이죠.” “반 발짝만 앞서 있어도 좋은 결과는 나옵니다. 발 반짝에서 한 발짝으로 나아가는 비결은 재미입니다.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 사실에서 재미를 찾으세요. 그래야 다른 사람들도 내 결과물을 재밌어합니다.” * 롱블랙 콘텐츠는 공유 시점부터 24시간 동안만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롱블랙 #금돼지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