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마케팅 최적화 방법과 미디어 플래닝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66 디지털 마케팅을 할 때 중요한 것은 광고를 집행하는 매체를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매체 최적화라고 부르는데요.

마케팅 최적화 방법과 미디어 플래닝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66 디지털 마케팅을 할 때 중요한 것은 광고를 집행하는 매체를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매체 최적화라고 부르는데요. 최적화라는 단어는 마케팅을 하는 분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들어본 익숙한 용어일 것 같습니다. 최적화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소개하는 아티클 저자는 최적화를 위한 방법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마케팅 전문 용어가 자주 등장하여 모르는 용어가 등장하면 하나씩 검색하여 이해를 해보면 좋겠습니다. 모든 일에 계획이 중요하듯 마케팅에도 플래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정된 예산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행할 때, 기대하는 목표 효율을 뽑아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플래닝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티클을 읽고, 효율적인 마케팅 운영의 기본 마인드셋이 무엇인지, 기존에 수립한 마케팅 집행 계획이 있다면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 참고해 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성과를 얻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기존에 하지 않았던 테스트를 해야 한다는 것은 꼭 기억해 주세요 :) 페북 출신 마케터가 알려주는 매체별 최적화와 미디어 플래닝 콘텐츠 제공 스터디파이 / 저자 박기덕 디지털 마케팅에서 최적화(optimization)는 현재 주어진 상황에 대응하여, 더 나은 방향, 즉 최적을 만들려는 시도입니다. 최적화 방법론에 기반이 되는 전략은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하루 결과가 좋다고 예산을 바로 늘리기보다, 기간을 넓고 다양하게 보면서 캠페인의 효율을 판단하고 신중하게 예산을 배정해야 합니다. 비가역적 선택이란, 쉽게 이야기하면 '끄는 선택'인데요. 한 번 선택하면 되돌릴 수 없는 '끄기'보다는 '줄이기'를 택해야 합니다. '광고 중단'보다는 '예산 감액'을 선택하는 거죠. 증액과 감액 역시 과감하지 않게 하는 게 좋습니다. 증액과 감액은 20~30% 내외로 조금씩 올리면서 하루, 이틀 결과를 지켜보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미디어 플래닝은 각 매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과 아웃라인을 잡는 과정입니다. 미디어 플래닝이 필요한 경우는 크게 3가지입니다. 1) 마케팅 예산 월 1,000만 원 이상 2) 다루는 매체가 3개 이상 3) 판매 채널이 다양한 커머스 회사 미디어 플래닝은 월별로 진행하고, 지난달 또는 지난주의 광고 성과를 바탕으로 계획합니다. 정교한 미디어 플래닝을 위해서는 미디어 플래닝을 구체화한 문서, 즉 미디어 믹스가 필요합니다. 좋은 미디어 플래닝이 → 큰 매출로 이어지고 → 매출 증가가 예산 증액으로 이어지고 → 증액한 예산이 다시 매출을 불러오는 선순환 사이클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각 매체가 내고 있는 광고 효율에 대한 정확한 평가입니다. 탄력적인 예산 배정이 어렵다면 전체 월별 예산은 유지하면서, 매체별 예산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전략을 택해야 합니다. 또 1년 단위 비즈니스 흐름을 파악해 미디어 플래닝에 녹이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적 관점에서 매체가 일으키는 성과만으로 예산을 기획하지 말고, 퍼널에서의 매체 간 역할과 상호작용을 고려해 예산이나 타깃을 조정하는 것이 바로 유기적 미디어 플래닝입니다. 효과적인 예산 분배를 위해 한 가지 더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테스팅 예산입니다. 당장은 낭비만 되는 불필요한 예산처럼 보이지만, 진행한 테스트가 의외의 발견을 할 수도, 뜻밖의 효율을 보일 수 있습니다. 테스팅 없이는 드라마틱한 성장도 어렵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