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준의 프로덕트 매니저들이 가지는 특징 8가지] -최고 수준의 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에 대한 집착을 가지고 이것은 곧 극도의 오너십으로 이어집니다. 즉 해당 프로덕트의 CEO처럼 제품을
[최고 수준의 프로덕트 매니저들이 가지는 특징 8가지] -최고 수준의 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에 대한 집착을 가지고 이것은 곧 극도의 오너십으로 이어집니다. 즉 해당 프로덕트의 CEO처럼 제품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싶어합니다. 개선을 하기 위해 '그냥', '원래', '관행이 그러니까'에 안주하지 않고, 실험합니다. 물론 실험이 늘 성공적인 것은 아니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에서 배워 나갑니다. -최고 수준의 프로덕트 매니저는 팀원들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부여하며, 프로덕트의 목표 및 비전(=what)을 끝없이 강조하며 상기시킵니다. 또한 팀원들에게 자료나 레퍼런스, 요령등을 공유하여 그들이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하여 팀에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최고 수준의 프로덕트 매니저는 데이터를 파고듭니다.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데이터를 조합하여 프로덕트를 개선할 수 있는 실마리를 끊임 없이 찾아갑니다. 1. PM뿐만 아니라 조직 내에서 팀원들을 격려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은 이 본문에서만이 아니라 여러 아티클에서 끝없이 보입니다. 그만큼 팀에 소속된 이상, 개인 플레이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의미겠죠. 프로덕트를 매니징하는 PM에게는 팀 전반을 고려하는 자세가 더더욱 중요합니다. 2. 본문의 6번인 '데이터를 파고들고 데이터를 잘보는' 특징은, 다른 7가지 특징에 비해 굉장히 구체적이라 다소 동떨어져 보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데이터를 보고 논리적이면서도 기발한 개선점을 찾는 것이 PM에게는 중요한 역량이라는 뜻 같습니다. 3. 단순히 보면 본문에 있는 특징 8가지는 모두 프로덕트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