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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 큰 형님의 핵심 디펜스 전략! ​ 이커머스판의 유료 멤버십 전쟁은 SSG까지 본격 참전하며 본격화 되어가는 중. 현재 스코어는 이렇다. 쿠팡 와우 900만 명 > 네이버 멤버십 700만 명

천조국 큰 형님의 핵심 디펜스 전략! ​ 이커머스판의 유료 멤버십 전쟁은 SSG까지 본격 참전하며 본격화 되어가는 중. 현재 스코어는 이렇다. 쿠팡 와우 900만 명 > 네이버 멤버십 700만 명 > 스마일클럽(SSG) 300만 명 > ​우주패스 미니(11번가) 100만 명.​ ​ ​모든 게임의 룰이 그렇듯, 승리를 위해선 오펜스(신규 가입)만큼이나 디펜스(가입유지)가 중요한데... 천조국의 큰 형님(아마존)이 알려준 핵심 디펜스 전략이 자체 OTT 강화였다. 아마존 멤버십 회원들이 무료 OTT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많이 이용할수록 멤버십 해지율도 낮았던 것. 그래서 아마존은 007, 록키, 매드맥스와 같은 인기 시리즈를 보유한 영화사 MGM 인수에 약 10조 원을 지름. ​ 당연히 쿠팡도 OTT 강화에 공격적일 수밖에 없다. 시간이 걸리는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외에도 빠르게 인기를 끌 수 있는 스포츠 중계권을 쓸어가고 있다. 축구 국가대표 경기뿐만 아니라 K리그, NFL(미식축구), MLS(미국 프로축구), NHL(아이스하키), ONE FC(종합격투기) 등도 생중계하기 시작. 덕분에 쿠팡플레이는 넷플릭스, 티빙에 이어 OTT 이용자수 3위. ​ 라떼는 포털 1위를 놓고 다투던 네이버와 다음이 주요 스포츠 이벤트의 온라인 중계권을 두고 경쟁했었다 😅 #SSG멤버십은예상보다약함 #아마존멤버십회원수2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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