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아는가? 해보기 전엔 모른다. 뛰어들어야 한다. 그래야 알 수 있다. 이는 낭비가 아니라 경험의 자산이 된다. 그 경험도 언젠가 자신의 삶에서 사용할 때가 반드시 온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아는가? 해보기 전엔 모른다. 뛰어들어야 한다. 그래야 알 수 있다. 이는 낭비가 아니라 경험의 자산이 된다. 그 경험도 언젠가 자신의 삶에서 사용할 때가 반드시 온다." "평생을 바쳐도 좋은 일은 평생 그 일을 해야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는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승려와 수수께끼 중-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는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 그런 일이 있으면 매일 행복하고 두근거린다. 그리고 이런 마음은 내가 하고싶은 것을 명확하게 만들어주고, 스스로 선택하고자 하는 의지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 의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선사한다.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사하고 싶다. 무언가에 갇혀있는 사람들을 해방시켜주고 싶다. 그래서 그 사람들도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짜릿하고 시원했던 런던에서의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