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스 PO세션에서 나온 Carrying Capacity 에 대한 다른 관점의 글입니다. 해당 정의 자체를 부정한다기 보다 실제 개념을 어떻게 써먹어야하지 라는 고민이 들게하는 글입니다. 매
최근 토스 PO세션에서 나온 Carrying Capacity 에 대한 다른 관점의 글입니다. 해당 정의 자체를 부정한다기 보다 실제 개념을 어떻게 써먹어야하지 라는 고민이 들게하는 글입니다. 매일매일 멀리서 산을 보면 변화가 없지만, 실제로 산 속에서는 너무나 다양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리더 또는 오너 입장에서 거시적으로 데이터를 보는 것과 실무에서 데이터를 직접 만들어내는 관점은 또 다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 전체적으로 본다면 신규유입 숫자나 이탈율은 상수지만, 또 가까이서보면 그건 만들어낸 상수일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