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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보안에 관하여🛡] RSA Conferece 2022 에 참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의 보안컨퍼런스로 암호화기술을 개발한 RSA에서 후원 컨

[코로나 이후의 보안에 관하여🛡] RSA Conferece 2022 에 참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의 보안컨퍼런스로 암호화기술을 개발한 RSA에서 후원 컨퍼런스입니다. (이번에도 많은 기업들이 스폰서를 했더군요) 정리한 소스들이 너무 너무 많은데 우선 RSA 대표이사의 오픈 키노트 부터 정리하도록하겠습니다. 🚩주제는 코로나 이후의 '변화'. 인간은 순리대로 변화하려하지만 실은 혼란이 없다면 변화가 아님. 매년 세계 경제 포럼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를 만들고 있지만, 그것으로 러시아와의 전쟁이나 판데믹 상황을 예견할 순 없었다. 변화는 혼란 속에서 촉매된다. 🔹보안분야도 마찬가지인 셈. 작년은 랜섬웨어,체인공격,정보 캠페인이 주목을 받았다면 이제는 디지털 공격이 우리의 물리적인 삶으로 이어지는 혼돈이 존재. 예로 우크라이나의 사이버 공격 해커들의 인원이 물리적 군대의 3배에 달하는 점 & 콜로니컬 파이프라인 해킹 공격이 실제로 가스 송유관의 문제로 이어짐등이 확인되었음. 우리는 이러한 물리적 디지털 연결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 3가지 방법이자 토론 주제 1. 정수에 대한 관심( 변화 속에서 굳건한 요소) 기존에 있던 기술들이 혼돈속에서 급격히 성장하는 것또한 이런 면. 어차피 상황은 계속 변한다면 그 중 무엇이 변하지 않는지 알아야함 2. 미션을 식별(중요한게 뭔지 식별하는것) 사이버 보안에서의 맥락을 읽는 것. 전통적인 사이버 보안의 사명은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이 이었다. 이제는 'Veracity' '진실성'이 큰 주목을 받는 것. --> 조작된 정보들에 대해 대응하는 것이 앞으로의 화두일 것. 가장 좋은 방법은 그 것이 무엇이든, 사실이든 아니든 출처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 3. 교리를 버리는 것. 우리는 오랜시간 보안과 편의성 사이에 순위를 매겼어야했다. 이제는 인간의 습득력이나 기타 수준이 기술의 변화력보다 떨어지는 상황. 보안과 편의 함게 목표화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잡아야함. 💭 초반에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이 무척 흡입력있었고 3가지 방법 및 토론 주제에대해 각각 에시를 들었었는데 그 또한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2번이 큰 공감( 현재 맡고있는 솔루션의 키워드 및 맥락과 가장 일치해서 좋았던 것 같다.) 아래에서 실제 발표영상을 풀로 감상할 수 있다. 좋은 스피치들이 많으니 보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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