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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것이 힘이다. 💪] 존스홉킨스의대 소아정신과 지나영 교수님이 들려주는 '나'를 알고,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들. 🗞️ Key Point 01. 우리를 가슴 뛰게 하는

[나를 아는 것이 힘이다. 💪] 존스홉킨스의대 소아정신과 지나영 교수님이 들려주는 '나'를 알고,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들. 🗞️ Key Point 01. 우리를 가슴 뛰게 하는 것은 바깥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위 자체에서 오는 기쁨과 보상, 즉 내적동기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내적동기로는 사랑, 소속감, 가치, 기여 등이 있습니다. 02. 삶의 의미를 찾으려면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매순간 스스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그 속에서 나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03. 자기 생각에 있는 힘은 굉장히 큽니다. 생각은 감정을 낳고, 감정은 행동을 자아내며, 행동은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내가 하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보세요. 💡 Insight ✔️ 외적동기가 아닌 내적동기가 진정으로 우리를 가슴 뛰게 만든다는 말. 이상적인 말처럼 들릴 때가 있었습니다. 정말 내적동기라는 것이 만들어질 수 있나? 싶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약 1년 반 동안 스타트업에 몸담으면서 깨달았던 것은, 내가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가 스스로에게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전까지만해도, 나 자신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주어지는 일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우연한 계기로 스타트업씬에 뛰어들면서, 보다 역동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참 재미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일종의 소속감을 느끼며 새로운 나를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험과 성찰이 나를 아는 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물론 그 과정에서 항상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힘들기도 하고, 가끔은 '이런 일까지 해야해?'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모든 것이 성장의 밑거름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나에게 주어진 상황을 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못한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 지나영 교수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내게 주어진 세상과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자 연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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