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에 처음으로 글을 기고 했습니다. 명함, 포스터, 전단, 이력서, 소셜미디어 포스팅, 비디오, 프레젠테이션 등을 디자이너 없이도 전문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두 프로덕트 캔바와 미리캔버스
아웃스탠딩에 처음으로 글을 기고 했습니다. 명함, 포스터, 전단, 이력서, 소셜미디어 포스팅, 비디오, 프레젠테이션 등을 디자이너 없이도 전문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두 프로덕트 캔바와 미리캔버스. 캔바는 지난해 약 50조원의 평가를 받으며 데카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한국에서 서비스하는 미리캔버스 또한 지난 2년 사이에 3배 이상 성장하며 누적 가입자 수 600만명을 기록했습니다. 1. 한 줄 요약 2. 창업배경 3. 비즈니스 모델 / 수익모델 4. 양사의 공통점 5. 미리캔버스만의 차별점 6. 향후 과제 순으로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