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맥도날드, kfc, 맘스터치가 매물로 나왔다.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살펴보면 둘다 매출은 늘고 있지만, 맥도날드는 수년째 적자를 기록 중이다. "국내 햄버거 시장 주요 6대 브랜드 가운데
버거킹, 맥도날드, kfc, 맘스터치가 매물로 나왔다.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살펴보면 둘다 매출은 늘고 있지만, 맥도날드는 수년째 적자를 기록 중이다. "국내 햄버거 시장 주요 6대 브랜드 가운데 롯데리아와 노브랜드 버거를 제한 나머지 4개 프랜차이즈가 새 주인을 맞을 채비에 나선 것이다. 이미 판이 깔린 이상 경쟁 매물보다 우위를 보여야 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그렇다면 각 업체가 어필 할 수 있는 ‘셀링포인트’는 어떤 것이 있을까. 몸값 1조원으로 거론되는 버거킹은 안정적인 매장과 실적이 돋보인다. 버거킹은 지난해 기준 국내 440곳의 매장을 보유하며 맥도날드(404개)를 제치고 롯데리아, 맘스터치에 이어 국내 매장 수 3위에 올라 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8% 늘어난 6784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1억원에서 248억원으로 3배 넘게 뛰었다. 견조한 실적을 증명한 상황에서 국내는 물론 일본 버거킹 법인까지 패키지로 인수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