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을수록 좋다(More is Better)에서 적을수록 좋다(Less is Better)로 소비의 신념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적을수록 좋다는 신념을 통해 자동차를 더 오래 소유하고
1. 많을수록 좋다(More is Better)에서 적을수록 좋다(Less is Better)로 소비의 신념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적을수록 좋다는 신념을 통해 자동차를 더 오래 소유하고 더 오래 옷을 입고 덜 먹고 더 많은 운동을 하는 새로운 정신으로 성장합니다. 2. 적을수록 좋다(Less is Better)의 정신은 영리 목적의 기존 마케팅 시각에서는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마케터는 예술과 과학의 도구로 소비자를 '구매'로 유도해왔기 때문이죠. 이러한 신념은 비영리 조직에서 사람의 행동과 라이프 스타일을 건강하게 바꾸는 사회적 마케터(social marketer)의 시각을 필요로 합니다. 이들은 사람들을 '돕느라' 바쁩니다. 3. 적을수록 좋다로 생태계를 구하고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려면 불안을 이용해 남보다 더 나은 지위와 화려함으로 실제 필요보다 더 많이 원하게 만드는 광고를 멈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소유의 개념에서 사용의 개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대기 상태로 집에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제품이 '커뮤니티'를 통해 더 많은 공유가 일어나면서 자원과 탄소 배출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4. 인구, 산업화, 오염, 식량 생산과 자원의 감소로 향후 100년 이내 지구상의 성장은 한계에 다다를 것입니다. 지금의 경제와 인구를 '느린 속도'로 성장시키는 탈성장(Degrowth)이 하나의 대안책입니다. 끝없는 경제 성장에서 저성장으로 전환되는 시대에 우리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사는 것, 형평성, 지속 가능성'을 향해 성장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