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알아보는 회사들의 면접 질문 🔎] 🗞️ Key Point 01. 대학내일은 채용공고에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보다는, 팀의 일과와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담습니다. 개인의 업
[인재를 알아보는 회사들의 면접 질문 🔎] 🗞️ Key Point 01. 대학내일은 채용공고에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보다는, 팀의 일과와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을 담습니다. 개인의 업무 역량도 중요하지만, 팀과의 Fit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02. 우아한형제들, 대학내일에서는 '회사/친구들이 뭐라고 부르나요?', '친구와 절교한 경험이 있나요?' 이런 질문들을 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통해 내가 어떤 태도를 지닌 사람인지 드러내는 것에 있습니다. 03. 내가 일상적으로 뉴스를 보고 블로그를 보고 하는 것들이 어떤 식으로 쌓여있는지 잘 어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Insight ✔️ 면접에서 좋은 질문은 결국 그 질문을 통해 이 사람이 정말 우리 회사랑, 직무랑 잘 맞는 사람인지 판가름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면접에서 주어진 시간은 면접관에게 너무나도 짧은 시간입니다. 회사에서 몇 년을 함께 일 할 사람인데, 고작 합격 전에 보는 시간은 24시간도 되지 않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채용은 참 어려운 영역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는 더욱 정확한 팀 분위기, 업무 내용 등을 채용 공고 혹은 브랜딩에 담아 적극적으로 알리고 어필해야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단순한 인지도를 위해서가 아닌, 지원자 페르소나에 걸맞는 이들이 많이 지원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죠. ✔️ 이 영상을 통해서 인재를 알아보는 회사들은 지원자를 하나의 솔직한 사람으로 바라봐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직무 역량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함께', '같이' 일하는 사람을 뽑아야되기 때문에, 조직에 잘 맞는 사람인지도 너무 중요한 것이죠. ✔️ 반대로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본인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내가 왜, 어떤 태도로 일에 임했는지 보여주는 것이 참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잘난 사람이 아니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거니까요. '같이'라는 말을 참 여러 번 쓰게 되는데, 몇 번을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채용은 결국 호감을 느껴 같이 일 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 것임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