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가지는 힘 [1] 사실 체감하기 어렵기도 하지만, 시작에서 의문과 질문을 구분 짓기가 모호하고 질문의 과정 역시 불확실하며 질문의 끝, 결과 역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생각조차, 혹은 시
질문이 가지는 힘 [1] 사실 체감하기 어렵기도 하지만, 시작에서 의문과 질문을 구분 짓기가 모호하고 질문의 과정 역시 불확실하며 질문의 끝, 결과 역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생각조차, 혹은 시도조차 잘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질문이 가지는 힘을 생각하고 끈기 있게 다가서야 합니다. 한 번에 달성 가능한 것들은 사실 이 세상에 많지는 않듯 조금씩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스텝으로 가다 보면 어느 순간 일정 반열에 오르는 이치를 생각해보면서.. 오늘도 그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시각해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사이먼시넥의 골든 서클'의 개념은 구체화와 시각화에 도움을 주는 도구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보통 WHAT (대상, 목적)과 HOW (방법)에 집중합니다. 시대가 급변하듯, 우리가 집중하는 대상과 방법이 바뀌는 순간 우리는 길을 잃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한 목적, WHY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구체적이면서 시각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연습과 그 질문을 오늘도 던져 봅니다. "의문은 삶의 수준을 결정하지만, 질문은 삶 자체를 바꾼다" -책, 타이탄의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