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자질로 변화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1년 단위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라는 게 이 GIO가 회사 중간관리자 역할을 맡은 책임리더에게 던지는 첫 번째 공통 질문이라고
“리더의 자질로 변화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1년 단위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라는 게 이 GIO가 회사 중간관리자 역할을 맡은 책임리더에게 던지는 첫 번째 공통 질문이라고 한다. 플랫폼 시장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만큼 기존 방법을 고수해서는 성장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 GIO는 "단순히 '지난 1년간 고생했습니다'만으로는 부족하다. 네이버의 리더라면 적어도 1년이 지났으면 조직이든 사업이든 무엇이 달라졌는지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