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내지 무료로 사용자를 확보했다면, 이제 이 플랫폼에서 매출을 만들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한 전략. 다만, 그동안 엄청 오랫동안 무료를 유지했던 구글이 포토와 클라우드 등에서 유료화 행보를 보
저가 내지 무료로 사용자를 확보했다면, 이제 이 플랫폼에서 매출을 만들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한 전략. 다만, 그동안 엄청 오랫동안 무료를 유지했던 구글이 포토와 클라우드 등에서 유료화 행보를 보이는 건 꽤 의외 OR 이 정도로 오랫동안 사용자를 길들여야 유료화가 되는구나라는 시사점도. 궁극적으로는 틱톡으로 인해 모바일 광고 매출을 만드는 데에 한계가 있고, 유튜브 TV로 CTV 광고 시장을 잡아먹고자 하나 이는 시간이 걸리니.. 다른 것부터 해보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