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 때리다 못해 골 때리는 조언으로 가득한 책이 있어요. 라는 책인데요, 이 책에는 일과 비즈니스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흔들어 놓는 충고들이 넘쳐나요. 그중에서 하나를 소개하자면, 회사가 만든
> 뼈 때리다 못해 골 때리는 조언으로 가득한 책이 있어요. 라는 책인데요, 이 책에는 일과 비즈니스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흔들어 놓는 충고들이 넘쳐나요. 그중에서 하나를 소개하자면, 회사가 만든 제품이나 서비스에 자신있다면 팔려고 하지 말고 먼저 공짜로 나눠주라는 거예요. 제품이나 서비스가 정말로 좋다면 한 번 경험한 사람들이 다시 찾을 게 분명하니까요. 😉 일본의 명품 구독 서비스 ‘라쿠사스’도 이 전략을 제대로 구사할 줄 아는 선수예요. 👜 사실상 공짜로 제공해 경험을 먼저 하게 하고, 그 다음에 우량 고객으로 키워내죠. 심지어 어느 정도냐면, 불량 고객은 서비스 이용을 못하도록 단호하게 끊어내는데 서비스 이용을 못하게 된 불량 고객 중 90%는 잘못을 사과하고 다시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고 애원해요. 라쿠사스처럼 비즈니스 해보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명품 구독 서비스 라쿠사스로부터 고객 관리를 명품급으로 하는 전략을 배워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