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면접 질문 준비방법(실제경험 팁)] ✅️ 1. 부담감보다 담대한 마음 = 여러단계를 거쳐 임원면접을 보게 된 상황이니 만큼 취업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져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잘해야한다는
[임원면접 질문 준비방법(실제경험 팁)] ✅️ 1. 부담감보다 담대한 마음 = 여러단계를 거쳐 임원면접을 보게 된 상황이니 만큼 취업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져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들지요~ 임원(최종)면접에 오시는 임원분들은 어찌되었던 그 기업에 굉장히 많은 경력과 연륜을 가지신 분일꺼에요~ 그렇기에 면접자의 말 한마디에 많은 것을 파악하는 사람이지요~ 부담감을 많이 갖게 되면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습니다. 그냥 이력사항을 보고 그거 가지고 이야기 할 수도 있고, 실무진 면접이랑 사뭇 다른 질문이 펼쳐지거든요~ 그래서 너무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답변을 하게 되고, 뽑아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는 스탠스로 매력없이 말을 하는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임원면접을 임하기 전에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합니다. 들뜬 마음을 잠재우고 자신의 가치를 담대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Tip 가령 면접관이 어디까지 올라가고 싶냐? 아니면 이런 문제를 몇프로 해결할 수 있냐고 물었을 때? = 극현실적 기준에 너무 작게 이야기를 하면 면접관은 포부가 낮은 지원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하라는 게 아니라 자신감있게 더 불러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2. 길게 이야기하지 말자 = 생각보다 임원면접은 딱딱한 면접분위기 입니다. 실무진 면접처럼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에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예상치 못한 딱딱한 기분이 들 것이에요~(썰렁, 갑자기 질문도 없이 서류만 넘기며 정적이 흐르는 등)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면접이 흘러가지 않는 다는 생각에 말을 길게하게 됩니다. 가령 이런식이죠~ -지원자: 저는 이런 것을 하고 싶습니다. -면접관: 반응없이 듣는 상황 -지원자: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고 싶고, 그걸 또 이런방식으로 할거고, 이런 부분을 시도하고 싶습니다...... -면접관: 겁내 길게 이야기하네~ 라는 표정 뭔가 반응이 제대로 오지 않으니 말은 계속 길어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면접을 보러가기 전부터 반응이 호의적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Tip 길게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하지 않으려면 말할 부분에 대해 미리 정리(구조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예측할 수 없는 면접자리에 썰렁한 기운까지 감돌게 되면 뭔가 이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이말 저말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지원자는 탈락하는 지원자의 특징이지요~ 미리 그런 상황을 시뮬레이션 해보거나 압박면접 질문 등을 미리 준비하시면 대처가 수월하실 것입니다. ✅️ 3. 물어보는 질문에서 자신의 특별함을 보여주자 = 임원면접 질문은 많지 않을 것 입니다. 그렇기에 물어보는 질문은 지원자의 메리트를 찾기 위한 질문일 것입니다. 가령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 거죠? -면접관: 00경험을 하셨는데 이건 어떻게 하시게 된거죠? 근데 여기서 지원자가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지원자: 그건 그런 상황에서 (어쩔수 없게) 하게 되었습니다. -면접관: (속마음) 뭐야 그냥 별거 아니자나~ 지원자의 특별함을 알기 위해 물어보는 질문에서 지원자는 특색없는 지원자마냥 대답을 합니다. 그렇기에 대답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은 그냥 상황에 따라 그 경험을 했다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상황적이야기보다 자신이 어떤 행동과 기여를 했는지 궁금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력에 특별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 미리 차별화된 인재라 면접관이 생각할 수 있게 면접준비가 필요합니다. 🏩Tip 다시 한번 질문에 대한 뜻을 말씀드리면... 그 경험자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엄청난 경험은 제외) 그 경험을 한거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경험을 어떻게 잘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때 어떤 이야기를 했고,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인사이트를 말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