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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진 의장이 말하는 "꾸준히 쌓아가는 것의 힘" 1️⃣ 바쁜 일정 속에서 어떻게 책을 열심히 읽는지 궁금했다. "책 읽는 것을 억지로 훈련했거든요. 습관으로 만드는 데 되게 힘들었어요. 처

✅ 김봉진 의장이 말하는 "꾸준히 쌓아가는 것의 힘" 1️⃣ 바쁜 일정 속에서 어떻게 책을 열심히 읽는지 궁금했다. "책 읽는 것을 억지로 훈련했거든요. 습관으로 만드는 데 되게 힘들었어요. 처음에 1년 넘게 훈련했던 것 같아요. 습관이 되니까 가능하더라고요. 1년은 되게 힘들었어요. 그때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강제적으로 '일주일에는 한 권은 반드시 읽는다'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바쁠 때는 저녁에 짧은 만화책이라도 읽어서 어떻게든 채웠어요." 2️⃣ "《논어》, 《한비자》, 플라톤 《국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이 책들은 서점에 나오는 대로 사요. 《논어》만 읽고 있으면 너무 군자가 되는 거 같고, 그럴 때 또 《군주론》을 읽으면 현실적으로 되고, 《국가》를 보면 '맞아 정의란 이런 것이야'라고 생각하게 되죠. 3️⃣ 김 의장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훈련을 열심히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때 네이버 오픈캐스트(웹진 서비스)에 매일매일 디자인에 대한 영감을 주는 영상이나 웹사이트를 8개씩 올린 것도 이 같은 훈련의 하나였다. 그는 '석 달만 하자'는 각오로 꾸준히 했다고 한다. 4️⃣ "제가 깨달았던 것 중 하나는 정말 무의미하고 사소한 것을 아무런 보상 없이 꾸준하게 해낼 수 있는 힘을 가진다면 다른 것도 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냥 달력을 매일 밤에 하루에 하나씩 빗금 쳐가며 지우는 거예요." 5️⃣ "그러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어려워지는데 이게 하루하루가 쌓이면서 무게감이 생겨요. 보상을 누군가 해준다면 모르겠는데 그건 정말 나만의 보상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또 훈련이 돼요." 6️⃣ "창의력이라는 것도 만들어지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사실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데 실제로 그걸 만들었기 때문에 되는 건데 만들려면 실행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잖아요." 7️⃣ "스티브 잡스가 생각이 뛰어났다고 그러지만 솔직히 실제로 만들지 않았더라면 아무 의미 없는 거죠. 만들 수 있는 실행력을 가졌고, 이 실행력은 계속 실패하면서 쌓았던 거죠. 어떻게든 쉬지 않고 계속 쌓았던 거죠." 🤔 정말 많은 사업가들이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는데, 김봉진 의장은 '과시적 독서가'라는 정체성을 만들고 읽은 책을 자랑하면서 더욱 독서광이 되었다고 한다. 이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예전에 오픈캐스트에 매일매일 디자인에 대한 영감을 주는 자료를 꾸준히 올렸던 것, 사업적 아이디어를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않고 꾸준히 실행을 하는것, 읽은 책을 자랑하면서 꾸준히 읽었던 것이 지금의 김봉진 의장을 만든게 아닌가 싶다. 결국 지나고 보면 빠르게 결과를 얻기 위한 행동들 보다도 작은 실행들을 꾸준히 쌓았던 것들을 통해 무언가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 같다. 역시.. 꾸준히 쌓아가는 것에 힘이 있다!! (우리 회사 이름이 레이어(lllayer)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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