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트코 사업 모델 = 테마파크 모델? ] 주말이면 코스트코에 가서 쇼핑을 합니다. 몇 주간의 생필품을 쟁여 놓는 구매를 하며, 품질과 가격에 놀랄 때가 많아요. 최근에는 코스트코도 새벽배
[ 코스트코 사업 모델 = 테마파크 모델? ] 주말이면 코스트코에 가서 쇼핑을 합니다. 몇 주간의 생필품을 쟁여 놓는 구매를 하며, 품질과 가격에 놀랄 때가 많아요. 최근에는 코스트코도 새벽배송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코스트코는 어떤 사업구조를 통해 돈을 버는 걸까요? * 코스트코의 사업모델은 “가족 단위의 중산층 및 대중부유층”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취향에 잘 맞는 상품”을 “최저가나 품질에 대한 걱정없이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놓고,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일정한 수수료(연회비)를 받고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회사이다. 이러한 사업모델은 유통업보다는 테마파크 사업과 더 비슷하지 않나 싶다. 아이들한테 롯데월드 연간회원권이 있다면, 어른들에게는 코스트코 멤버십이 있는 셈이다. 코스트코식 사업 모델에서 가장 주목한 부분은 “기업의 이해관계와 고객의 이해관계가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