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입장에서는 가입자에게 더 높은 밸류를 주는 전략. 다만, 시즌 입장에서는 대체 kt에게 시즌은 뭐냐? 라고 외칠 수 있는 상황. CP로서 시즌을 포지셔닝한다면 괜찮지만, 플랫폼으로서 포지셔
kt 입장에서는 가입자에게 더 높은 밸류를 주는 전략. 다만, 시즌 입장에서는 대체 kt에게 시즌은 뭐냐? 라고 외칠 수 있는 상황. CP로서 시즌을 포지셔닝한다면 괜찮지만, 플랫폼으로서 포지셔닝한다면.. 너무나 많이 겹치는 경쟁사 서비스를 왜 kt가 제휴하냐라고 반문할 수밖에. 시즌이 오케이했다면, 이제 시즌은 스튜디오 (cp) 체제로 가는 셈이 아닐까. 물론 현실은 ㅋㅋ 이런 거 없이 그냥 뭉개면서 갔을 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