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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직하시려고 하나요?" 그 때마다 저는 '챌린지가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 기존의 곳에서 내가 하는 일이 더이상 챌린지가 없다고 생각되면 이직을 생각해본다' 고 대답했습니다. 토스가 쏘아올

"왜 이직하시려고 하나요?" 그 때마다 저는 '챌린지가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 기존의 곳에서 내가 하는 일이 더이상 챌린지가 없다고 생각되면 이직을 생각해본다' 고 대답했습니다. 토스가 쏘아올린 '토양어선 (일이 많아 원양어선을 타는 것만큼 힘들지만 고생한만큼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다)' 이 지속적으로 많은 MZ 의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퇴사의 시대, '1명을 뽑더라도 제대로' 를 외치면서 아직도 탕비실의 리모델링에만 신경쓰는 일부 대기업들의 채용홍보에 답답함을 느낍니다. 직책이나 권한과 상관없이, 1. 회사의 목표와 구성원들이 만드는 성과를 모두와 투명하게 공유하고, 2. 구성원을 전문가로 존중하고 책임업무를 리딩할 기회를 주고, 3. 그에 따른 보상을 대우하고 이런 기업이라면 규모가 크든 작든, 재택을 하든 안하든, 탕비실이며 스마트오피스가 어떻든, 저는 욕심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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