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이 왜/어떻게 초기부터 아웃바운드 채용을 해야 하는가? - 위기 상황일수록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채용에 더욱 진지해져야 하는 이유 제 개인적인 경험을 담아 위하이어 블로그에 첫번째 글을
- 스타트업이 왜/어떻게 초기부터 아웃바운드 채용을 해야 하는가? - 위기 상황일수록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채용에 더욱 진지해져야 하는 이유 제 개인적인 경험을 담아 위하이어 블로그에 첫번째 글을 썼습니다. [맛보기] 스타트업은 아웃바운드 채용을 일찍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현재 유니콘이 된 테크 스타트업들의 경우 일찍부터 채용팀을 꾸리고 적극적으로 아웃바운드 채용에 나선 곳들이 많습니다. 토스, 쿠팡 등이 초기부터 아웃바운드 채용팀을 꾸렸던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현재 쿠팡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서치펌 보다도 리크루터의 수가 많다고도 하고요.(들은 얘기론, 적어도 100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웃바운드 채용을 위해서 어떻게 채용팀을 구성해야 할까요? 또한 채용을 전담하는 인력을 두기 어려운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누가 이 역할을 해야 할까요? 채용팀을 구성하는 대표 3직무(소서, 코디네이터, 리크루터)를 설명하고, 이들을 모두 갖추기 어려운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과연 누가 이들의 역할을 해내야 하는지 이야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