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전 세계 시드 펀딩 규모는 31억달러(4조원)로, 1년 전(28억달러)보다 10.7% 늘어났다. 시드 투자는 가능성만 보고 진행하며 투자 액수가 적은 편이다. 혹한기에도 씨는 계속 뿌리는 셈이
5월 전 세계 시드 펀딩 규모는 31억달러(4조원)로, 1년 전(28억달러)보다 10.7% 늘어났다. 시드 투자는 가능성만 보고 진행하며 투자 액수가 적은 편이다. 혹한기에도 씨는 계속 뿌리는 셈이다. 크런치베이스는 “특히 메타버스, NFT, 뇌·신경과학, 대체육, 피트니스 등 5개 분야에 시드 투자가 활발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