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직원이 AI 가 자각이 있다고 주장하여 내부 정보를 유출하고, 징계를 당한 흥미로운 뉴스를 봐서 공유해 봅니다. - 구글의 직원은 LaMDA 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서 AI가 지각(Sent
구글의 직원이 AI 가 자각이 있다고 주장하여 내부 정보를 유출하고, 징계를 당한 흥미로운 뉴스를 봐서 공유해 봅니다. - 구글의 직원은 LaMDA 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서 AI가 지각(Sentient)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얘기하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 - 구글은 그가 비밀 유지 의무 위반 및 LaMDA를 의인화하는 오류를 범했다고 해명, 해당 직원은 유급 관리 휴가를 받았음. Takeaway : 실제 그가 람다와 대화한 내용을 살펴보면.. 전혀 AI 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많은 생각을 들게 한다. 어떤 객체가 인간과 똑같이 말을 한다면, 그것은 인간이 아닐까? '자각' 과 '마음' 이란 무엇인가? 세상에서 우리가 지각할 수 있는 것을 빼면 남는 것이 있을까? 로봇 강아지와 로봇 청소기에 애착을 주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사람의 마음이란 자석과도 같아서 붙을 수 있는 곳엔 어디든 붙으려고 한다. 앞으로 AI 와 사랑에 빠지게 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