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포브스 칼럼 조금 일하고 많이 버는 요즘 녀석, 모춘 모춘과의 인터뷰는 일의 정의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만들어준 시간이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하겠지만 주어진 일을 주
이번 달 포브스 칼럼 조금 일하고 많이 버는 요즘 녀석, 모춘 모춘과의 인터뷰는 일의 정의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만들어준 시간이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하겠지만 주어진 일을 주체적으로 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미래에 대해 걱정만 하기보다 솔직하고 과감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고 발자취를 기록해나가는 것이 어쩌면 주체적으로 일하고 살아나가는 지름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춘은 하루 24시간 일하지만 동시에 24시간 노는 것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그는 스몰 워크 빅 머니를 실천하는 요즘 녀석임이 분명하다. #모춘 #모티비 #모베러웍스 #쌩스터 #이상인의테넷 #포브스 #인터뷰 #디자이너의생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