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첫 번째 채용 담당자로서 소서, 코디네이터, 리크루터 다양한 역할을 거치는 동안 가장 많이 커뮤니케이션 했던 팀원 중 한 명이 승국이었어요. 승국은 퍼블리 이전에도 스타트업을 운영한 경
스타트업의 첫 번째 채용 담당자로서 소서, 코디네이터, 리크루터 다양한 역할을 거치는 동안 가장 많이 커뮤니케이션 했던 팀원 중 한 명이 승국이었어요. 승국은 퍼블리 이전에도 스타트업을 운영한 경험이 있었고, 그래서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데에 채용이 얼마나 Critical한 요소인지 알고 있었죠. 관련해서 공부도 정말 많이 하고, 시장의 상황과 팀의 상황에 따라 채용 기조와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앞장서서 고민하는 분입니다. (respect..) 이런 승국이 지난 8년 간 스타트업 씬에서 구르며 얻은 Lesson Learned와 노하우를 글로 정리했습니다 !! '채용팀을 언제 만들어야 하나?' '팀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하나?' '팀을 만들기 어렵다면 팀에서 누가 각각의 역할을 해야 하나?'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 어떤 기조로 움직여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밑줄 치고 싶은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니어서, 당장 다음 편을 달라고 조르고 싶었답니다.. 퍼블리의 채용 기조를 다시 한번 되내어 보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