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이커머스회사 핀두오두오가 코로나로 실적이 급등하며 주가도 작년에 비해 거의 2배 가까이 상승. 한화로 이제 100조원 시총 회사가 됨. 창업자인 콜린 황은 이제 중국에서 마화텅(텐센트), 마
중국의 이커머스회사 핀두오두오가 코로나로 실적이 급등하며 주가도 작년에 비해 거의 2배 가까이 상승. 한화로 이제 100조원 시총 회사가 됨. 창업자인 콜린 황은 이제 중국에서 마화텅(텐센트), 마윈(알리바바)에 이어 3번째의 부자가 됨. 개인자산이 40조원정도. 전세계 부자순위에서는 2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