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커리어리 - 243] 한동안 커리어리 글쓰기가 엄청 뜸했어요. 요즘 회사의 채용 페이지를 다시 만들고 있는데요. 퍼블리가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로 선보인 '위하이어( Wehire)'
[꼬날의 커리어리 - 243] 한동안 커리어리 글쓰기가 엄청 뜸했어요. 요즘 회사의 채용 페이지를 다시 만들고 있는데요. 퍼블리가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로 선보인 '위하이어( Wehire)' 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고 있답니다. 조만간 오픈하게 되면, 위하이어 사용 후기도 남겨 볼게요. 그래서 요즘 채용 페이지에 들어갈 콘텐츠와 사진 촬영 등을 하느라 엄청 분주하고 재미도 있는데요. 최고 퀄리티의 사진은 아닐 지 몰라도, 렌딧맨의 모습을 가장 렌딧맨답게 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늘 회사 관련 사진을 직접 찍는 편이에요. 여러 동료들과 시끌벅적 현장의 에너지를 주고 받는 것도 너무나 힘이 되고, 평소에 협업이 뜸한 동료들과도 감정을 나누게 되는 것도 정말 즐거워요. 오늘은 우리 회사 개발팀의 미팅 시간을 남겨 봤어요. 좋은 사진을 건질 수 있길!!! ㅎㅎ + 더운데 민트 후드입고 미팅 장면 찍게해 주신 우리 개발팀 Thank you! 그리고 이 사진 보내준 우리 피플팀 Dee에게도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