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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깃거리 / 🎬 영화보다 재밌는 광고를 만들어내는 제작사의 비결은 '00의 힘'? 📍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광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의 광고는 고정관념을 파괴합니다. 배우의 흑역사

오늘의 이야깃거리 / 🎬 영화보다 재밌는 광고를 만들어내는 제작사의 비결은 '00의 힘'? 📍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광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의 광고는 고정관념을 파괴합니다. 배우의 흑역사를 활용한 광고(브롤스타즈 / 이병헌)부터 대표가 납치되는 설정의 광고(쓱닷컴 / 유지태, 공유, 공효진, 양동근)까지. 최근에는 합성 기술을 이용한 타임머신 광고까지 (멜론 / 아이유, 유희열) 선보였죠. 그 비결을 신우석 돌고래유괴단 대표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회사 이름부터 범상치 않다. 🐬안 멋진 회사일수록 사명을 거창하게 지으려 하지 않나. 멋지게 짓고 싶지 않아 이상하게 지었다. 돌고래, 유괴단. 전혀 연결점이 없어 조합하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돌고래유괴단의 경쟁력은 🐬경쟁하지 않는다는 것.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려 할 뿐이다. ❓광고 문법은 어떻게 바꾼 건가. 🐬 기존 문법, 업계 관행, 이해관계를 몰랐다. 오히려 대중의 눈으로 제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용기 내서 ‘멍청한 선택’을 해온 것이 결과적으로 광고 문법을 바꾸는 힘이 됐다. ❓반전, 병맛 같은 서브컬처가 성공 포인트로 꼽히던데. 🐬 그건 빙산의 일각이다. 빙산, 즉 스토리텔링 자체가 탄탄해야 일각도 도드라지는 것 아닐까. ✅️ '이상하게 지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 '멍청한 선택' 등의 답변에서 알 수 있듯, 사람들이 찾아보는 광고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주류와 멀어진 것에 있었습니다. 주류에서 벗어난 '아싸스러움'은 결국 광고 업계의 '메인스트림'이 되었죠. 세상에 더 많은 아싸들이 나타나 그들의 힘을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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