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이 '스냅플러스'라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가격대는 월 4.59유로(약 6,200원), 연 45.99유로(약 62,000원)라고 해요. 유료 구독자는 스냅챗의 새로운 기능을 가장
스냅이 '스냅플러스'라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가격대는 월 4.59유로(약 6,200원), 연 45.99유로(약 62,000원)라고 해요. 유료 구독자는 스냅챗의 새로운 기능을 가장 먼저 써볼 수 있고요. 뿐만 아니라 스냅챗 친구 중 한 명을 '#1 BFF(베프 중에서도 제일 친한 친구)'로 설정가능해요. 그 친구에게는 특별한 아이콘을 달 수도 있고요. 나아가 내 스토리를 여러 번 본 사람도 확인 가능해요. 트위터가 현재 소셜미디어에서는 유료 구독 대표 주자로 나서고 있고요. 텔레그램은 이번달 말에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낸다고 발표했어요. 그리고 인스타그램, 틱톡 등도 유료 구독 서비스를 내부 테스팅하고 있습니다. 스냅도 마침내 이 대열에 합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