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블랙 콘텐츠는 공유 시점부터 24시간 동안만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 발췌] “제가 만나본 디자이너들은 뚜렷한 공통점이 있었어요. 모두 ‘불확실성Uncertainty’에 몸을 던
* 롱블랙 콘텐츠는 공유 시점부터 24시간 동안만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 발췌] “제가 만나본 디자이너들은 뚜렷한 공통점이 있었어요. 모두 ‘불확실성Uncertainty’에 몸을 던질 준비가 항상 되어있다는 거예요. 불확실한 상황이 오히려 자신을 움직이게 하고, 발견하게 하고, 만들게 한다는 걸 알고 있었죠.” “알지 못하는 상태는 무지의 상태가 아니에요. 우리는 모르는 걸 두려워하지요. 그러나 ‘아직’ 모르는 상태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해요. 결과 없이도 가능성을 믿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고려하는 거예요. 계속 실행해나가는 게 우리가 할 일이죠.” _앤 해밀턴, 『메이커스 랩』 본문 중에서 “불확실성에 마음을 열고 나면, 다음으로 중요한 건 기술과 늘 노력하는 태도예요. 제가 만난 예술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어요. ‘기술을 연마할수록 더 자유로워진다.’ 더 많은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죠.” “디자이너들은 공감과 UX(user experienceㆍ사용자 경험)가 모든 디자인의 근본이라는 말을 한다. 제품의 최종 사용자가 겪을 문제와 그들의 요구를 인식해야 하기 때문이다.” _론 버크먼, 『메이커스 랩』 본문 중에서 “제약은 상상력을 키우고 집중을 강화한다. 어떤 프로젝트든 예산, 인력, 일정, 관련 규제 등 현실적인 제약 조건이 있다. 이런 조건들은 디자이너가 주의를 집중하고 너무 방대한 가능성 사이에서 헤매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 _론 버크먼, 『메이커스 랩』 본문 중에서 #롱블랙 #론버크먼 #LorneBuchman #메이커스랩 #창조성 #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