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영감 20년 동안 일하면서 어떨 때는 '학교 종이 땡땡땡'만 불러도 박수 받는 날이 있었고, 최선을 다해도 매를 맞아야 하는 때가 있었어요. 모든 선택에는 책임이 따라요. 제가 견딜 수
#마케터의영감 20년 동안 일하면서 어떨 때는 '학교 종이 땡땡땡'만 불러도 박수 받는 날이 있었고, 최선을 다해도 매를 맞아야 하는 때가 있었어요. 모든 선택에는 책임이 따라요. 제가 견딜 수 없는 건 더 노력할 수 있었는데 노력하지 않아서 생기는 일들입니다. -비 인터뷰 이 콘텐츠를 보고도 '깡은 네티즌들이 만들어준거지 본인의 노력은 아닌거 같은데'라고 비꼬는 사람과 그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그래서 당신은 비만큼 뭔가를 만들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