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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은 홍보ㆍ스폰서 이익을 받지 않음을 알립니다] 누가 내게 그랬다. 포기하는 순간 핑곗거리를 찾게 되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방법을 찾게 된다고. 나는 무엇을 위해 아프거나

[본 게시물은 홍보ㆍ스폰서 이익을 받지 않음을 알립니다] 누가 내게 그랬다. 포기하는 순간 핑곗거리를 찾게 되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방법을 찾게 된다고. 나는 무엇을 위해 아프거나 다친 이. 그러한 사람들을 살린다는 생각으로 치료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이리 공부하고 연구하는가. 좀 더 좋은 방법은 없었을까. 그리고 그런 나의 열정과 인내로 융합ㆍ화합ㆍ조합ㆍ혼합된 모난 돌들은 과연 향후 어떤 의료진이 될까. 이것은 세상이 내게 내린 목표이며 사람의 목숨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우치게 한다. 그리고 그게 바로 명의(明醫)의 사명이며 이를 위해 나는 또 아프거나 다친 이들을 위해 이 한 몸 바치노라. 핵심은 의료인에게도 감(感)과 운(運)이 중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바로 그 감과 운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한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 수많은 경험으로 쌓인 지식ㆍ경험ㆍ지혜. 그리고 그걸 투자하기 위해 쏟은 나(我)의 열정과 인내를 후배 의료진과 후세대 의료인들에게 전달하노라. - 번개가 내려쳤다. [2022년 6월 16일 목요일 17시 06분 14초(±60초) 기록(記錄, Recording)] #낭만닥터김사부 #낭만닥터김사부2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이성경 #안효섭 #진경 #임원희 #김홍파 #김주헌 #최진호 #김혜은 #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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