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스푼라디오의 최혁재 대표님의 EO 영상을 보았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이 너무 많은데요. 지금의 스푼라디오 이전에 10년의 대기업 경력과, 사업 실패의 경험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기업이 돈을
주말에 스푼라디오의 최혁재 대표님의 EO 영상을 보았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이 너무 많은데요. 지금의 스푼라디오 이전에 10년의 대기업 경력과, 사업 실패의 경험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기업이 돈을 빌려서 파산하면, 개인 연대보증으로 넘어와 개개인이 빛을 져야하는 상황이라 지옥 끝까지 밀리는 느낌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서 주변 동료들에게 월급도 다 같이 낮추면서 함께 다시 도전해보자고. 그래서 100개 넘는 사업 검토를 진행했는데, 그 중 반응을 어떻게든 찾은게 스푼라디오의 전신인 스푼미. 그리고 1년에 54번의 업데이트를 하면서 거의 매 주 앱을 갈아 엎을정도로 그 안에서 업데이트, 업데이트, 업데이트를 해온 과정들이었다는 말이 너무나도 존경스러워서 공유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