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봇을 시도하는 스타트업이 가장 경계할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박태영 대표는 ‘피봇을 회피 수단으로 삼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피봇은 사업의 아이디어가 좀처럼 현실화되지 않을 때, 사업의 방향성
피봇을 시도하는 스타트업이 가장 경계할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박태영 대표는 ‘피봇을 회피 수단으로 삼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피봇은 사업의 아이디어가 좀처럼 현실화되지 않을 때, 사업의 방향성이 불분명할 때 이를 회피하려 쓰는 수단이 아니다. 피봇을 회피 수단으로 여기는 스타트업은 자칫 지금까지 쌓은 성과마저 잃을 가능성이 높다고 그는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