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PO의 고민 “다음 전략은 어떻게 세우나요?”]_FameLee -프로덕트의 다음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실험에 진심이 되어 끝없이 가설검증을 린하고 애자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주니어 PO의 고민 “다음 전략은 어떻게 세우나요?”]_FameLee -프로덕트의 다음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실험에 진심이 되어 끝없이 가설검증을 린하고 애자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구체적인 솔루션(how)보다는 what, why를 제시하고 팀원들이 how를 더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PM/PO의 역할입니다. -제한된 리소스에서 효율적으로 실험을 하려면 수많은 가설들 사이의 우선순위를 빠르게 판단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판단해서 검증한 실험 결과들은 팀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실험의 맥락을 직관적이게 전달하여 그들이 up to date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본문이 구체적이고 방법론적인 아티클이기 때문에, 링크를 해둔 본문과 본문의 저자가 참고한 Teresa Torres의 'Why This Opportunity Solution Tree is Changing the Way Product Teams Work' 아티클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기회-솔루션 트리 프레임워크를 적용하면 다음 전략 세우기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추리고 추린 핵심: 이 프레임워크 내의 계층(결과-기회-솔루션-실험)을 혼돈하지 않고 위에서부터 각 계층 내에서의 우선 순위를 잘 정하면 체계적으로 다음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1.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기회-솔루션 트리 프레임워크와 비슷한 체계로 사고를 하여 우선 순위를 판단해왔습니다. 하지만 내 머릿속의 체계를 도식화하여 이해하면 더 전략적으로 순서에 맞춰 사고할 수 있겠죠. 2. 선술했 듯, 프레임워크를 적용할 때 계층을 혼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로는 쉽지만 특히 '기회' 계층과 '솔루션' 계층을 서로 섞어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3. 전략을 세우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너무나 PM/PO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방법을 다른 PM/PO들에게 공유하고 싶어 아티클로 써서 전파하려는 것까지, 본받아야 할 자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