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축된 투자심리는 통계만 봐도 알 수 있다. 올해 2분기 프리 IPO 성사 건수는 9건, 지난해 2분기 성사 건수는 10건으로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그러나 규모 면에서 크게 차이난다. 올해 2분기
위축된 투자심리는 통계만 봐도 알 수 있다. 올해 2분기 프리 IPO 성사 건수는 9건, 지난해 2분기 성사 건수는 10건으로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그러나 규모 면에서 크게 차이난다. 올해 2분기 프리 IPO를 통해 조달한 금액은 총 2214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8753억원)의 4분의 1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