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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의 시간을 회고하시면서 쓴 글인데, 굉장히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기술 리더는 어떻게 조직을 바꿔 나가는가?에 대한 깊은 고찰이 있는 글입니다.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에는 깊은 고민

토스에서의 시간을 회고하시면서 쓴 글인데, 굉장히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기술 리더는 어떻게 조직을 바꿔 나가는가?에 대한 깊은 고찰이 있는 글입니다.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에는 깊은 고민과 실행력에 따른 만족도가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토스라는 회사에서 일 해본적은 없지만, 토스에 대한 철학과 문화에 대해서도 깊은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토스는 "일만 하는 회사야"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늘 Why가 없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서는 왜 일만 하는지?에 대해서는 없었는데, 이유가 해당 글에 있었습니다. 글에서 설명한 바로는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sual)"였습니다. 토스가 이러한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키고 있다면, 분명히 많은 분들이 만족도를 느끼며 일 할수 밖에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해당 글을 써주신 분께서는 토스를 떠나시고 다른 새로운 여정을 시작 하셨습니다. 좋은 글을 읽게 되어 다른 분들도 같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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