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었습니다. 텔레그램 프리미엄!💵》 텔레그램의 부분 유료화 계획은 창업자가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공개한 이후 2년 만에 발표가 되었습니다. 🔗'텔레그램도 이제 유료화?' 커리어리 게
《공개되었습니다. 텔레그램 프리미엄!💵》 텔레그램의 부분 유료화 계획은 창업자가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공개한 이후 2년 만에 발표가 되었습니다. 🔗'텔레그램도 이제 유료화?' 커리어리 게시물 바로가기 https://careerly.co.kr/comments/13223 텔레그램 블로그에 공개된 부분을 요약하자면, 1️⃣ 4기가 업로드 : 일반 사용자는 2G 업로드 가능한데 프리미엄 사용자는 개별 파일의 용량이 커집니다. 프리미엄 사용자가 올린 파일의 다운로드에는 일반 사용자의 다운로드는 가능합니다. 2️⃣ 빨라진 다운로드 : 프리미엄 사용자는 업로드 뿐만 아니라 다운로드에서 사용자의 네트워크가 감당 가능한 선까지 적용됩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일반 사용자의 다운로드 속도의 상한선은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3️⃣ 모든 제한에 대한 Cap.이 2배 : 설명하기 쉽게 'Doubled Limits'로 해놨습니다. 일반 사용자의 값도 작은 편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2배로 보니 많아 보이긴합니다. 하지만 헤비 사용자가 아닌이상 체감이 잘 안될 것 같아요. 4️⃣ 음성 받아쓰기 : 음성 메시지를 재생하지 않고 바로 STT(Speech-To-Text) 메시지로 변경되어 표시됩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기도합니다. STT 메시지를 번역하는 것도 포함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5️⃣ 독점 스티커 : 프리미엄 사용자만 사용 가능한 스티커인데요. 매달 텔레그램 아티스트 들이 업데이트를 한다고합니다. 지속적인 차별화 포인트 요소로 포지셔닝하네요. 6️⃣ 독점 반응 : 개별 메시지에 대한 반응을 프리미엄 사용자는 더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감정에 대한 표현에 대한 선택권이 애매한 글이 있을 때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프리미엄 사용자는 그 갈증을 좀 더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7️⃣ 대화 관리 : 참여 중인 채팅 방이 많을 경우엔 니즈를 많이 느낄 것 같아요. 하지만 가볍게 이용하는 사용자에겐 크게 와닿진 않을 듯합니다. 8️⃣ 움직이는 프로필 사진 : 인플루언서의 경우엔 이러한 기능이 자신을 뽐내기엔 좋을 듯합니다만 왠지 인스타그램에서 더 잘 어울릴듯한 기능이네요✨ 9️⃣ 프리미엄 뱃지 : 프리미엄 유저라고 다른 사람이 알 수 있도록 표시하는 것인데요. 이게 좋은 것일지 모르겠어요. 돈으로 살 수 있는 뱃지인데 이걸 안다고 대화 참여자가 느낄 부분이 뭔지 모르겠어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의 인증의 경우 인플루언서 느낌으로 뱃지를 받아서 표시하는 경우엔 도용 계정 등을 판별하는데 도움이라도 주는데요. 이 프리미엄 뱃지는 왜 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 🔟 광고 없음 : 광고가 나오는지 몰랐는데요. 일부 국가에선 노출되고 있나봅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오피셜은 아니지만 '4.99$/mo'라고 알려져있습니다. https://www.neowin.net/news/telegram-premium-price-and-features-leak-ahead-of-launch/ 텔레그램의 릴리즈 관련된 포스팅은 생각보다 읽기 쉽게 작성된 편이고 내용에 따라서 적절하게 미디어를 활용하였습니다. 그래서 만약 담당하는 서비스의 업데이트 글을 작성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