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게임즈는 2022년 6월 6일~8일까지 3일 간 몰타에서 를 열었습니다. '갈라버스'는 갈라게임즈의 노드 오너(=갈라시안)들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유료 멤버십 행사입니다. 3일 행사는 크게 '
갈라게임즈는 2022년 6월 6일~8일까지 3일 간 몰타에서 를 열었습니다. '갈라버스'는 갈라게임즈의 노드 오너(=갈라시안)들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유료 멤버십 행사입니다. 3일 행사는 크게 '갈라게임즈의 최신 소식 공유'와 '주제별 AMA(Ask Me Anything)'로 구성되었고, 일정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공식 일정이 끝난 뒤에는 행사장 근처에 마련된 공연장에서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저녁 식사가 제공되었는데요, 첫 날에는 톰 미쉬, 노엘 갤러거, 조지 에즈라의 공연이 있었고 둘째 날에는 레미 울프, 에디터스, 피닉스, 베이스재커스, 디스클로저가 공연했습니다. 공연시간은 모두 4~50분 정도였고 무대 세팅이나 장비들 모두 음악 페스티벌과 거의 동일한 컨디션이었습니다. 3일 행사의 티켓 가격은 900만원 수준이고, 한국에서 몰타 왕복 항공권이 이코노미 기준으로 300만원 정도인 걸 감안하면 이 행사에 참석한 한국인들은 최소 1200만원 이상을 지불한 셈입니다. 전체 참가자 800여 명 중 한국인들은 150명 정도 되었습니다. 저 역시 이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몰타에서 열린 를 직접 체험하고 국내외 관계자들과 나눈 대화를 통해 갈라게임즈에 대한 이모저모를 3개의 리포트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