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가치를 만드는 스타트업의 대표님들도 정말 멋지지만요. 이미 관습이 있고, 정해진 방식대로 굴러가는 조직에서 변화의 흐름을 만들고 조직의 방향을 제시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리더들도 정말로 멋지고
없던 가치를 만드는 스타트업의 대표님들도 정말 멋지지만요. 이미 관습이 있고, 정해진 방식대로 굴러가는 조직에서 변화의 흐름을 만들고 조직의 방향을 제시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리더들도 정말로 멋지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스타트업은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아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해서 힘들지만 큰 조직에서 변화를 만드려는 리더들도 (조직 내의)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주변을 설득해가는 과정이라는 것은 넓은 의미에서 같은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