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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마케팅을 만나 생기는 일+ 비즈니스에 무기가 될 수 있을까? 🔫 메타버스부터 NFT까지 새로운 것들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고민은 이것이다. 이것들을 어떻게

+메타버스가 마케팅을 만나 생기는 일+ 비즈니스에 무기가 될 수 있을까? 🔫 메타버스부터 NFT까지 새로운 것들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고민은 이것이다. 이것들을 어떻게 일에 접목시킬 수 있을까? 어디선가는 가상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광고와 인스타 포스팅이 등장하고 이들이 점점 커나가고 있다. 이것 말고는 또 뭐가 없을까? 어떻게 접근하고 변화하고 있는지 알아두면 도움 될 이야기. *함께 보면 좋을 글 https://brunch.co.kr/@jinonet/108 🟢 알만한 기업들의 메타버스 X 마케팅 접목 사례 ✔️ 유통사가 먼저 가상세계의 경쟁을 시작했다. 거리두기 시대로 생겨난 비대면 쇼핑채널의 확장에 메타버스가 적용되기 시작한 것. 문센(문화센터)로 고객 관계 관리를 하는 백화점 업계에서 신세계가 메타 플랫폼 'ZEP(젭)'과 함께 신세계 아카데미의 30여개의 강좌를 선보인다. 🧑‍🏫 ✔️ F&B 시장은 어떨까? 롯데리아는 가상세계에 디저트 공간을 구현했다. '랏츠 스낵타운'이라는 공간을 플랫폼 'ZEP'에 선보여 롯데리아 디저트 메뉴를 소개한다. 이를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 🍔 ✔️ 요즘 핫한 브랜드, 침대 업계의 시몬스도 참전한다. 청담에 선보이며 줄세우기를 만들며 인스타 인증 성지로 성공을 거둔 그로서리 팝업을 매장 그대로 옮겨와 메타버스 공간에도 오픈했다. 여기서는 아바타로 '시몬스 멍때리기 첨벙첨벙'을 경험할 수 있다. 🛏 ✔️ 편의점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하다. CU와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는 메타버스 내에 가상 공간형 점포를 선보였고 신입사원 면접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 ✔️ 홈쇼핑 업계에서는 가상 인플루언서 '루시'를 내세워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업계 최초로 가상 디지털 의류브랜드를 출시했고, 이어 라이브커머스를 3차원 가상 세계로 구현한 '메타라이브 스튜디오'도 연내 오픈할 예정이다. 이 중심에는 과거 논란 없는 완벽한 사생활의 가상 인간 '루시'가 있을 것으로 예상. 💃 ✔️ 패션 업계에서는 유아인의 가상 버전 무아인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광고모델을 넘어 무신사의 디지털 접점 곳곳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 *이전 참고 글 https://careerly.co.kr/comments/59394?utm_campaign=self-share ⁉️ 메타 마케팅의 전망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마케팅으로 새로운 변화를 만들려 하는 다양한 업계의 움직임이 있는데, 모두 성공하긴 어려울 것이다. 누군가는 지고, 누군가는 뜨고 그 움직임 속에서 눈부신 위너가 탄생할 것이고 그것이 비즈니스 성과와도 연결된다면 보란 듯이 다양한 업계에서도 여기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메타버스, 가상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이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주목해보면 비즈니스나 마케팅에도 새로운 길이 열릴 수도 있을 것이다. *기사 원문 https://www.ebn.co.kr/news/view/1534617/?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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