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하는 드림 빌딩 여기는 소회의실. 안과 외래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김밥을 싸들고 옹기종기 모여 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우리 병원의 비전도 새로 선포하였듯이 ‘5년 후의 나의 모습’에
# 함께하는 드림 빌딩 여기는 소회의실. 안과 외래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김밥을 싸들고 옹기종기 모여 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우리 병원의 비전도 새로 선포하였듯이 ‘5년 후의 나의 모습’에 대한 개인의 비전과 드림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질거라고 미리 공지한 시간입니다. 다들 준비물은 잘 챙겨오셨나요?” “네, 물론이지요, 집에 있는 잡지 다 가져왔어요.” “4절지가 있지요? 거기에 본인의 비젼, 꿈에 대해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이거나 글을 쓰거나 해서 자유롭게 표현해보세요. 이 종이는 철저하게 여러분 개인의 공간입니다." 이 팀장은 예전에 대학 재학 중 정신과 실습 때 했었던 테라피를 기억하여 이번에 드림빌딩으로 활용해보고자 이런 시간을 만들어 보았다. 비록 짧은 시간이라 할지라도 직원들 본인의 꿈과 비전을 그림으로 완성하고, 돌아가면서 설명해주고 격려해준다면 팀웍 향상에도 좋은 시간이 될 거라는 기대와 확신이 있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