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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있게 말하는 법 🗣️] 🗞️ Key Point 조리 있게 말하고, 글도 잘 쓰는 전제 조건은 풍부한 내용을 머릿속에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선 꾸준히 읽고, 경험하고, 대화하고,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는 법 🗣️] 🗞️ Key Point 조리 있게 말하고, 글도 잘 쓰는 전제 조건은 풍부한 내용을 머릿속에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선 꾸준히 읽고, 경험하고, 대화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생각의 깊이가 필요합니다. 그 깊이감을 만들어주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1️⃣ 정의 내리기 : 내용이 풍부해지는 단기처방 1은 무언가 눈에 띄면 정의를 내려보는 것입니다. 정의를 내릴 때에는 구성(형상)과 목적(본질)을 말해야합니다. ex. 책상은 다리, 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람이 무언가 편하게 놓고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2️⃣ 현상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생각을 과감하게 말하기 : 하나의 현상에 대해서 관점과 입장은 다양합니다. 따라서 엉뚱한 자신만의 입장을 이야기해봐도 무방합니다. 무엇이든 자신있게 말해봅시다. 이때 심오하게 말하기보다는 간단하고 코믹하게 이야기해보세요. 3️⃣ 위 1, 2번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연습하기 💡 Insight ✔️ 최근 들어 조리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아는 것들이 머릿속에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커리어리에 매일 하나의 글이나 영상을 보고 제 생각을 남기는 것 또한 이러한 경험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커리어리를 시작하고 나서, 꾸준히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게 되니 사고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건축, 과학, 비즈니스 등 영역을 가리지 않으며 공부하다보니, 보다 넓게 생각하는 잔근육들이 아주 조금씩은 생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여전히 갈 길은 멀지만요:) ✔️ 무언가를 "정의 내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상, 컴퓨터, 키보드 등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많은 물건들만 해도, 정의를 내려본 적도 없었고 정의를 내리라고 해도 명확하게 답하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제 짧은 지식 탓도 있겠지만, 도대체 내용을 어떻게 구성해야할지도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김익한 교수님을 통해 정의 내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앞으로 구성과 목적이라는 큰 뼈대를 잡고 정의 내리는 연습을 꾸준히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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