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의 새로운 남성복 컬렉션. 버질 아블로가 루이비통에서 꾸였던 팀이 준비한 너무나 '아블로스러운' 컬렉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찾을 때까지 루이비통은 당분간 버질 아블로 스타일을 이어
루이비통의 새로운 남성복 컬렉션. 버질 아블로가 루이비통에서 꾸였던 팀이 준비한 너무나 '아블로스러운' 컬렉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찾을 때까지 루이비통은 당분간 버질 아블로 스타일을 이어가기로 결정한듯. 관객석에 앉아서 랩을 하는 캔드릭 라마도 인상적. #루이비통 #버질아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