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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A세대라는 키워드를 어필하는 걸 보면, 오히려 그만큼 언론사들이 처절하게 영업한다는 것도 느껴진다. 밀라논나는 참고로 조선일보 자회사가 매니지먼트하는 셀럽. MZ세대 블라하다가 몇

어처구니 없는 A세대라는 키워드를 어필하는 걸 보면, 오히려 그만큼 언론사들이 처절하게 영업한다는 것도 느껴진다. 밀라논나는 참고로 조선일보 자회사가 매니지먼트하는 셀럽. MZ세대 블라하다가 몇주만에 A세대 블라하는 거 보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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