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이승건 대표님의 Carryng Capacity 영상을 보고서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잘 해소해줬던 글이라 공유해요. 강의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
토스 이승건 대표님의 Carryng Capacity 영상을 보고서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잘 해소해줬던 글이라 공유해요. 강의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tcrr2QiXt9M Carrying Capacity는 그러니까 프로덕트에 따라 inflow와 churn이 상수로 존재한다는 전제에 기반한 개념인데요, 사실 이 둘은 상수로 존재할 수 없죠. 김민우님 글처럼 시장의 크기도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입소문이 잘 나서 유입이 클 수도 있고, 너무 초반이라 제품이 잘 알려지지 않아 유입이 적을 수도 있으니까요. 지속적으로 측정하면서 확인하는 게 아니라 1-2개월간의 지표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내용들이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Carrying Capacity를 건설적으로 활용하려면 이런 부분들도 유념해야 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