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질문. 아프다. 반성한다. ‘마케팅의 재구성’ 책 내용 중 나도 모르게 혼자 발이 저리고 아퍼했던 문장.. 아니 질문을 기록과 공유해본다. 부디 저만 아프다! 했음 한다. “아직도 마케
아픈 질문. 아프다. 반성한다. ‘마케팅의 재구성’ 책 내용 중 나도 모르게 혼자 발이 저리고 아퍼했던 문장.. 아니 질문을 기록과 공유해본다. 부디 저만 아프다! 했음 한다. “아직도 마케팅을 생각하면서..” 다시 옮겨 쓰려니 또 아프고 쓰려서 밑줄 사진으로 공유한다. 특히 마지막 밑줄 문장에 반성 또 반성한다.